사장님이 한 번 알려주면, 답하고 · 가르치고 · 기록하는 일은 착착이 해요. 아래 전부가 하나의 앱에서 돌아가요.
"이건 어떻게 해요?"가 사장님 휴대폰 대신 AI에게 가요. 답은 사장님이 남긴 노하우에서 나와요.
매뉴얼을 새로 쓸 필요 없어요. 이미 있는 것, 이미 말하는 방식 그대로 넣으면 AI가 정리해요.
AI가 못 답한 질문만 사장님께 모여요. 한 번 답하면 끝 — 같은 질문이 다시 사장님까지 오지 않아요.
"또 처음부터 설명"을 끝내요. 배울 노하우를 골라두면 신입이 첫 출근부터 순서대로 배워요.
카톡 공지 따로, 메모 따로, 구두 지시 따로 — 흩어진 걸 업무 채팅 하나로 모아요.
종이 근무일지와 계산기 대신, 기록이 남고 숫자가 맞아요.
2호점을 내는 순간 필요한 것들 — 착착은 매장 수가 늘어도 같은 방식으로 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