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 환불, 성적 상담. 강사와 데스크가 각자 답하면 원장님이 수습하게 돼요. 답하기 전에 기준이 먼저 떠요.
"결석했는데 보강 되나요?"는 매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면 그게 곧 민원이 돼요.
아이 관련 일은 "했다고 생각했다"가 통하지 않습니다. 체크가 곧 기록이 되게 해요.
수업 내용은 강사가 정해도 운영 방식은 학원이 정해요. 그 방식을 기록으로 넘겨요.
분원을 낼 때 가장 오래 걸리는 게 "여기는 어떻게 하나요"를 다시 정리하는 일입니다.
학원이면 겪는 일은 표준 노하우로 준비돼 있어요. 보강, 환불, 등하원 규정만 원장님이 채우면 돼요.
노란 항목은 학원마다 답이 달라서 원장님이 직접 정하는 것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