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피크타임에 사장님을 부르지 않아도 되게. 레시피 기준부터 마감 순서, 진상 손님 대응까지 카페에서 반복되는 일을 착착이 받아요.
신입이 첫 오픈을 맡아도 순서가 화면에 있어요. 체크하면 사장님 휴대폰에 알림이 가요.
주문이 밀리는 중에 전화가 울리지 않아요. 직원이 앱에서 물으면 우리 가게 기준 그대로 답이 나와요.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손님, 반쯤 먹고 환불해 달라는 손님. 대응 순서가 정해져 있으면 직원이 당황하지 않아요.
마감 순서를 체크하면 채팅에 기록이 남고, 사진으로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카페는 사람이 자주 바뀝니다. 첫 훈련 코스를 한 번 만들어두면 다음 신입부터는 그대로 돌아가요.
빈 화면부터 채우지 않아도 돼요. 가입할 때 업종을 카페로 고르면 아래 항목들이 후보로 올라오고, 사장님은 우리 가게에 맞게 숫자만 고치면 돼요.
노란 항목은 가게마다 답이 달라서 사장님이 직접 정하는 것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