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규정을 묻는 회원에게 데스크 직원과 트레이너가 다른 답을 하면 그때부터 분쟁이 됩니다. 응대 기준을 한 곳에 두고, 물으면 그 기준이 나오게 해요.
회원권 환불, 기간 정지, 양도 문의는 매번 나오는데 답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기준을 한 번 정해두면 누가 데스크에 있어도 같은 답이 나가요.
신규 회원 첫 상담, 첫 수업에서 꼭 해야 하는 것들. 잘하는 선생님의 방식을 기록으로 남기면 그게 우리 센터의 기준이 돼요.
"했다고 했는데 안 되어 있다"가 사라져요. 체크하면 채팅에 기록되고 사진으로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트레이너·데스크 직원이 나가면 그 사람이 알던 게 통째로 사라집니다. 착착에 쌓인 건 남아요.
업종과 상관없이 매장이면 겪는 것들은 표준 노하우로 준비돼 있어요. 센터 고유의 규정(회원권·수업)은 사장님이 채우면 그게 우리 센터만의 자산이 됩니다.
노란 항목은 센터마다 답이 달라서 사장님이 직접 정하는 것들이에요.